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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나이트를 찍으라 하는데, 가슴은 장원삼을 찍었다고?

(4점대 투수에서 리그 정상급 에이스로 발돋움 한 넥센 특급 나이트. 그러나 골든 글러브의 주인은 그가 아니었다.)야구는 무슨 노름? 바로 투수 노름이다. 올해 골든 글러브에서도 가장 관심을 받았던 부문 역시 투수부문. 후보들간 성적이 비등비등하여 골머리를 썩을 정도로 엎치락 뒤치락을 하는 부문도 아니었지만, 세간의 예상은 두 갈래로 갈렸다. 완벽하게 ...

'김시진 거르고 염경엽' 넥센 새 감독 염경엽. 넥센의 미래는?

('김시진 거르고 염경엽' 그의 선임은 신의 한수가 될 것인가, 팀을 나락으로 빠트릴 것인가. -사진: 넥센 히어로즈)새 감독은 누구인가. 전임 감독이 내려가고 감독 자리가 공석으로 남으면, 팬들의 관심 1순위는 당연 새 사령탑이 누구냐는 것이다. 전임 감독이 언제 경질되든, 경질되었다는 것은 적어도 4강 싸움과 멀어지거나 아에 내려갈 곳이 없는 더 볼...

김시진 경질. 우리는 비상식적인 세상에 살고 있다.

(히어로즈의 숨은 히어로, 김시진 감독이 옷을 벗었다. 히어로즈에서만 두 번째 경질이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강정호가 있고 박병호가 있다. 거기에 서건창이 터졌고 투수진에는 덤핑으로 들여온 용병이 리그 정상급 원투펀치로 활약하고 있다. 자 여기까지만 보면 넥센 히어로즈가 무슨 선두싸움 할 만큼 대단한 전력을 지닌 팀처럼 보인다. 자, 여기서 내가 할...

KIA를 패배 직전에 구한 황정립의 마수걸이 홈런

(신인에게 프로 첫 타석이 가지는 의미는? 첫 타석에 홈런을, 팀을 패배에서 구한 황정립 -사진: KIA 타이거즈) 이보다 극적일 수는 없다. 황정립의 한 방이 KIA 타이거즈를 패배 직전에 구해냈다. 과연 프로 첫 타석에 선 루키에게 가질 수 있는 기대감은 얼마나 될까? 상위 지명도 아니고 8순위 지명된, 그리고 올해 퓨처스 리그에서...

무엇이 리즈와 LG 트윈스를 패배로 이끌었나

(시즌초 불안한 마무리 투수에서 지금은 솔리드한 선발투수로 다시 태어난 리즈. -사진: LG 트윈스)야구에서 비참한 패배란 무엇일까. 투수가 신나게 얻어맞으며 무너지는 것? 아니다. 바로 실책으로 제풀에 패배하는 것이다. 이날 확실히 LG 트윈스 선발투수 리즈는 나쁘지 않았다. 7이닝 동안 9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피안타는 4개, 자책점은 겨우 한 점 ...

문우람이 막고 서건창이 뛰었다, 넥센의 새로운 신고선수 신화 쓰여질까

(신고선수 출신 문우람. 안타는 없었지만 그가 기록한 보살 2개는 승리의 발판이었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교교‧대학 졸업예정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취직이다. 아마야구선수들도 다르지 않다. 지명을 받느냐 못 받느냐. 예상했던 순위를 넘겨 지명 받을 때 눈물을 보이는 선수도 있지만, 정말 피눈물 흘리는 것은 아예 자신의 이름이 불리지 못한 ...

'오빤 여름 스타일' KIA 김진우. KIA의 4강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KIA 타이거즈 김진우. 클래스는 영원하다. -사진: KIA 타이거즈)가을엔 전어, 여름엔 김진우. 각 계절별을 대표하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을전어. 그렇다면 여름은? 어디까지나 프로야구에서만큼은 이 사람이다. 바로 KIA타이거즈의 투수 김진우. 더위가 끝나갈 무렵에도 ‘여름진우’의 위력은 줄어들 기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앞에서도 당당했던 류현진 6승 달성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앞에서 더욱 당당한 피칭을 보인 류현진. -사진: 한화 이글스)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앞에서 기죽을 류현진이 아니었다. 3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류현진이 시즌 6승을 거두며 한용덕 감독대행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용덕 감독대행 체제에서 이루어진 2연승. 한대화 감독의 경질 이후 팀이 더욱 기울어질 거라던 ...

한용덕 감독대행 체제의 첫 승리가 가지는 의미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이끈 한용덕 감독대행. 시작은 좋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사진: 한화 이글스)시작이 좋다. 한화 이글스가 한 대화 감독이 경질된 후 첫 경기에서 4연패를 끊어내는 승리를 거뒀다. 한용덕 감독대행체제에 첫 경기이자 첫 승리. 연패에 감독 경질로 팀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황에 거둔 승리라 더 값진 승리였다. 물론 쉬운 승리는 아니...

김성근 감독 고양 원더스 2년 재계약. 한화행 불발

(김성근 감독 고양 원더스와 2년 재계약. 결국 그가 한화의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다. -사진: 고양 원더스)‘한화 새감독 김성근’ 아무래도 그런 기적은 벌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대화 감독의 경질 이후 팬들 사이에서 새 감독 1순위로 간절히 원하던 김성근 감독이 결국 고양 원더스와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기간은 2년. 내년인 2013년과 내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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