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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후반기 예상

(유먼의 등에 새겨진 '양승호감♥'. 양승호 감독은 시즌 후에도 양승호감으로 불릴 수 있을까? -사진: 롯데 자이언츠) 삼성 1위시즌 초반 최악의 모습으로 삼성을 1위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후려 갈기-는 듯 했으니, 역시 삼성은 삼성. 개막전 2연패를 안겼던 LG 트윈스는 현재 7위로 내려가면서 역시 될 놈은 되고 내려갈 놈은 ...

SK 8연패. 이만수,양승호,류중일. 감독은 2년차 성적을 봐야한다?

(프로야구의 슈퍼스타에서 팬들에게 외면받는 감독으로. 이만수의 야구인생은 어떻게 될 것인가. -사진: SK 와이번스)감독의 진정한 역량은 2년차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이것이 내 야구에 대한 지론 중 하나다. 내부승격이 아닌 외부수혈인 감독의 경우엔 그 팀의 선수나 전반적인 구단의 운영방향을 파악하느라 바쁘고, 이미 어느 정도 팀에 지분이 있는 주전선수들...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는 이용훈.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부정투구로 이룬 것이라면? -사진: 롯데 자이언츠)영화 메이저리그를 아는가? 무엇이든 부술 듯한 스피드의 직구를 가졌지만, 제구가 꽝인 주인공이 나오는 반면, 구속은 나오지 않지만 부정투구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투수도 나온다. 콧속에 바셀린을 발라놓거나 겨드랑이 심지어 가슴털에까지 이물질을 발라...

롯데 충격의 스윕, 반전은 있다?

(사직 3연전의 마지막 패배 주인공 고원준. 안타까운 성적, 안타까운 피칭내용. -사진: 롯데 자이언츠)졌다. 패배보다 나쁜 것이 무엇이 있겠냐마는, 더욱 분위기가 무거운 것은 작년 양승호 감독으로 교체 이후 첫 스윕을 당했다는 것이다. 개막 후 4월, 이대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타선을 자랑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한 달 만에 슬슬 힘이 ...

쓰레기통 걷어찬 홍성흔, 왜 그가 분노했나.

(홍성흔이 사인을 훔친다? 익살스럽기로 유명한 홍성흔이 화를 낸 이유는? -사진: 롯데 자이언츠)한화가 롯데를 맞아 기분 좋은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다. 하지만 어제, 3연전중 마지막 경기에서 소란이 일었다. 사인 훔치기에 대한 일이었다. 물론 잠깐의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상위권 팀 롯데를 맞아 좋은 타격, 그리고 에이스 류현진의 승리를 가져다준 경기에 ...

거인을 이긴 다윗, NC. 2013년 1군 진입을 꿈꾸다.

(마산구장 개장경기에 꽉 들어찬 관중들. 이 모습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진: NC 다이노스)운명이다.바로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를 두고 하는 말이다. 경남권의 맹주로 야구 인기를 한껏 맛보았던 롯데, 그리고 통합 창원시에서 새로 시작하려는 NC. 팬층이 겹칠 수밖에 없기에 롯데측의 반대가 예상되었고 현실이 됐다. 그리고 어렵사리 창단되었지만...

롯데의 NC 1군진입 반대, 10구단은 어떻게 될 것인가.

(NC 다이노스가 중요한 이유는 고교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진: NC 다이노스)작년 고교야구 선수들을 인터뷰 할 때, 그들에게 가장 큰 이슈는 제 9구단 NC 다이노스 창단이었습니다. 한결같이 새 구단에 대해 물어보면서, 자신들이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구단이 늘어났다는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위지명을 받기...

이대호의 최종결정은 롯데? 오릭스?

(롯데팬들의 거구'아이돌' 이대호. 그가 계속 자이언츠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 -사진: 롯데 자이언츠)‘이대호’라는 이름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팬들의 말을 빌리자면, ‘조선의 4번타자’ 이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프로 최고의 타자, 어느 팀에 가도 4번 타자 자리를 예약해놓을 만큼의 대단한 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4cm의...

PO 5차전. 롯데와 SK,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롯데팬들에게 5차전은 행복의 전율이 될 것인가, 아님 비극의 눈물이 될 것인가. -사진: 롯데 자이언츠)두 팀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습니다. 한 번의 실수가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돌이킬 수 없는 패배입니다. 다음이 없는 게임에서, 양 팀의 감독부터 선수단까지 마음가짐이 남다를 수밖에는 없습니다. 한 팀은 한국시리즈의 영광을, 한 팀은 마음에 상처만 남은...

PO 3차전. 강점 잃은 롯데, 패배를 자초하다.

(3차전 SK에 무릎꿇은 롯데. 과연 4차전에서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사진: SK와이번스)3차전의 승리는 다시 SK 와이번스로 돌아갔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상상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송은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최고구속 155km/h를 기록하며 컨디션이 나쁘다는 말을 무색케 했습니다. 이렇게 SK는 송은범이 가을 사나이로 떠올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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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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