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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은 둥글지만...' 프로야구 2012 시즌 예상

(돌아온 '안녕하세요 홈런타자 이승엽입니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삼성 1위 야구팬과 전문가들에게 만장일치로 ‘1강’으로 꼽힌 삼성 라이온즈. 하지만 ‘1약’으로 꼽힌 LG가 안겨준 처참한 개막 2연패그러나: 한국 시리즈 우승은 누가 할지 모르지만, 정규시즌 우승의 주인공이 삼성이 아니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롯데 2위에이스와 4번 타...

롯데-SK, 2위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누가될까

(마마마마마! 마! 롯데는 2위 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 것인가. 사진: 롯데 자이언츠) 롯데와 SK 두 팀이 외다리 나무에서 만났습니다. 플레이오프에 미리 가있는 것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루고 올라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자칫 준플레이오프에서 4위팀에서 미끄러지는 최악의 상황도 배제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2위 싸움은 치열할 수밖엔 없습니다.&nb...

NC구단주 김택진의 눈물이 가진 의미

며칠 전 화제가 된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故최동원 선수의 장례식장을 찾은 NC 다이노스의 구단주 김택진이 눈물을 보인 사진이었습니다. 그는 故최동원 투수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NC 다이노스와 故최동원 선수는 직접적 관계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단주부터 구단 수뇌부들이 일제히 장례식장을 찾았습니다.  

붕괴된 KIA 불펜, FA영입이 필요하다.

(국가대표 출신 언더핸드 스페셜리스트 정대현. 올해 FA투수 최대어가 될 것인가. -사진:SK와이번스)1위로 끝마친 전반기에도 불펜은 골칫거리 그 자체였습니다. 올해 유동훈에게서 2009년의 빛나던 모습을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후반기 들어 손영민까지 컨디션 난조를 보였습니다. 다른 불펜 투수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엊그제는 한기주마저 불을 질렀...

2010 시즌 총정리 - 롯데 자이언츠 (1)

준 플레이오프 내리 2연승. 20년간 말 그대로 꿈에 불과했던 우승의 희망이 눈앞에 찾아왔다. 벌써부터 대구행 기차표를 끊은 팬들도 생겼다. 이대호의 홈런과 함께 무르익은 꿈 앞엔 아무 방해물이 없을 것 같았다. 팬들 모두가 부산 시민이나 다름없는 외인 감독에게 환호할 준비를 끝내놓고 있었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술집들은 우승을 대비해서 술 입고량을 ...

9구단 창단. 천운을 타고난 NC소프트.

야구판에서 결코 통하지 않는 속담이 있다.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 한때 현대 유니콘즈는 ‘왕조’로 불릴 만큼 리그 정상의 팀이었다. 국내 최고의 대기업으로 불리던 모기업과 그 위신에 맞게 대단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결코 무너지지 않을 만석꾼의 모습이었다. 애초에 이 부자구단이 망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야구 모른다고, 과거...

롯데와 히어로즈. 강호에, 아니 야구판에 도의는 사라졌나.

롯데의 장병수 사장이 9,10구단을 창단할 때가 아니라 내실을 기할 때라 사자후를 날린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았다. 외형을 부풀리기 보다 내실을 지향할때라고 했던 그의 말대로 모든 것은 이루어졌다. 문제는 그가 지향한 내실이 프로야구 발전이 아닌 롯데의 내실이었다. 넥센의 고원준과 2:1 트레이드. 넥센과의 트레이드. 더군다나 영건 고원준과의 트레이드라...

은채를 부탁해

[미디어이닝] 롯데 감독 양승호를 말하다.(1)

http://news.nate.com/view/20101022n12374예전이라고 하기엔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고연전, 혹은 연고전은 하나의 축제이자 양보할 수 없는 전쟁이다. 혹자들은 그것을 특권이라고 불렀다. 맞다, 양교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양보할 수 없는 대결, 그래서 고연전 혹은 연고전은 늘 명승부를 자아냈다.시계추를 되돌린 2009년. 고대...

갈매기여, 죽지 말아라. 당신은 자이언츠다

http://news.nate.com/view/20101007n07026?mid=s1000타석에는 롯데의 박종윤이다. 박종윤에게는 몸 쪽 공을 던지지 말라고 했다. 박종윤을 향한 몸 쪽 공이란, 낮은 볼 몸 쪽 공을 뜻한다. 그가 주로 노리는 공이 바로 그 공이다. 그리고 그 때, 정재훈의 공이 손을 떠났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3루수 이원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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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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