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두산베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티아라 사건의 피해자가 야구선수?

도대체 양의지는 무슨 죄냐?

2012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후반기 예상

(유먼의 등에 새겨진 '양승호감♥'. 양승호 감독은 시즌 후에도 양승호감으로 불릴 수 있을까? -사진: 롯데 자이언츠) 삼성 1위시즌 초반 최악의 모습으로 삼성을 1위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후려 갈기-는 듯 했으니, 역시 삼성은 삼성. 개막전 2연패를 안겼던 LG 트윈스는 현재 7위로 내려가면서 역시 될 놈은 되고 내려갈 놈은 ...

실책이 만든 최하위 한화 이글스. 이대로 괜찮은가.

(실책으로 승리를 헌납한 한화. 도대체 어느정도로 수비가 문제이길래? -사진: 한화 이글스)방망이가 안터지는 팀이 문제일까, 실책이 쏟아져 나오는 팀이 문제일까. 순위표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지금 8위는? 바로 한화 이글스이다. 다른 해와 다르게 시즌 초부터 치열한 순위싸움이 벌어지고 있지만 한화는 4월 14일 이후로 줄 곳 8위에서 올라갈 기미...

4연패에 몰렸던 두산, 임재철의 허슬이 해냈다.

(9회말 2아웃. 투수도 타자도 단 하나의 아웃 카운트만 남긴채 상황. 그리고 임재철. -사진: 두산 베어스)마지막 이닝에 마지막 투구가 포수의 미트에 들어갈 때까지, 게임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팬들이 야구에 열광하는 것이고, 9회까지의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이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도 그랬다. 9회말에...

김동주·한현희를 둘러싼 논쟁의 아쉬움

(슈퍼루키 한현희, 지나가듯 한 말이 너무 커졌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3&aid=0002127676한현희의 ‘앞으로는 안웃을 거에요’라는 기사에 말들이 많다. 대충 밝혀진...

롯데의 NC 1군진입 반대, 10구단은 어떻게 될 것인가.

(NC 다이노스가 중요한 이유는 고교선수들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진: NC 다이노스)작년 고교야구 선수들을 인터뷰 할 때, 그들에게 가장 큰 이슈는 제 9구단 NC 다이노스 창단이었습니다. 한결같이 새 구단에 대해 물어보면서, 자신들이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구단이 늘어났다는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특히 상위지명을 받기...

‘일본 우승감독’ 이토 쓰토무, 두산행이 가져올 변화.

(2004년 세이부의 우승. 행가레의 주인공 이토 쓰토무. 그가 두산의 수석코치로?)그의 두산 행은 공공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김진욱 신임감독 취임 시부터 흘러나왔던 이야기였고,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으니 아마 곧 이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토 쓰토무 전 세이부 감독이 ‘일본 시리즈가 끝난 뒤 논의하자.’라는 말을 해 발표는 조금 늦어질 거라 예상됩...

'니퍼트의 눈물', 내년에 니퍼트를 볼 수 있을까?

(올해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일까? 마지막까지 꾸준했던 두산의 니퍼트. -사진: 두산 베어스) 올해는 엎어졌지만, 두산은 몇 년간 정상을 노렸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눈앞에 둔 적도 있었지만 결국 우승은 남의 일이었습니다. 매해 상위권 팀인 두산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선발진이었습니다. ‘불펜야구’로 대변할 수 있는 두산의 마운드는 나쁘진...

두산, 고난속에 발견한 안규영

(야구팬들에게 생소했던 안규영, 리그 최고의 에이스에게 배짱으로 응수하다. 사진: 두산 베어스)프로야구에 깜짝 선발이 나오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물론 팀 사정상 어쩔 수 없는 등판부터 시즌 막판에 유망주에게 경험을 쌓게 하는 것 까지. 물론 확실한 선발투수가 나오는 것이 아닌지라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제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

서재응이 타석에? ‘천태만상 유니폼 빌리기’

 (메이저리거 거포 서재응? 팬들을 웃게한 5번 타자 서재응의 진실은?)22일 경기, 느닷없이 서재응이 타석에 들어섰습니다. 9회 교체카드를 다 썼고, 부상당한 선수가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과거 KIA:SK 전에서 타자 김광현, 투수 최정의 웃지 못 할 상황을 접한 적이 있습니다. 김광현은 파울을 만들어냈고, 최정은 145km/h의 ...
1 2 3

다음뷰2


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2

통계 위젯 (블랙)

06
27
63261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60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