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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오재일 트레이드. 유망주라는 이름의 함정?

(이성열과 오재일, 두 거포 선수의 트레이드. 이성열의 현재냐, 오재일의 미래냐.)유망주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부정적인 시각 모두를 품고 있는 표현이 있다. 바로 ‘언제 터질지 모른다’라는 것이다. 언제 터질지 몰라서 소중히 품안에 데리고 있어야 한다는 뜻과 언제 터질지 모르니 즉시전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 역시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프...

4연패에 몰렸던 두산, 임재철의 허슬이 해냈다.

(9회말 2아웃. 투수도 타자도 단 하나의 아웃 카운트만 남긴채 상황. 그리고 임재철. -사진: 두산 베어스)마지막 이닝에 마지막 투구가 포수의 미트에 들어갈 때까지, 게임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에 팬들이 야구에 열광하는 것이고, 9회까지의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이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도 그랬다. 9회말에...

‘일본 우승감독’ 이토 쓰토무, 두산행이 가져올 변화.

(2004년 세이부의 우승. 행가레의 주인공 이토 쓰토무. 그가 두산의 수석코치로?)그의 두산 행은 공공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김진욱 신임감독 취임 시부터 흘러나왔던 이야기였고,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으니 아마 곧 이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토 쓰토무 전 세이부 감독이 ‘일본 시리즈가 끝난 뒤 논의하자.’라는 말을 해 발표는 조금 늦어질 거라 예상됩...

두산 신임 감독 김진욱 투수코치 선임. 그는 누구인가?

(많은 감독 후보들이 하마평에 올랐지만, 결국 두산감독 자리는 김진욱 불펜코치에게 돌아갔다. 사진: 두산 베어스)내년 프로에서 선동렬 전 감독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두산과 LG 이 두 팀의 빈자리를 채울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지만,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산은 역시 내부승격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바로 김진욱 1군 불펜코치. 그가 제 8대 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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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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