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폼을 든 한윤기 투수. 조금 심심한 맛은 있지만, 그린계열의 색감이 꽤 깔끔합니다.
뭔가 IT기업의 팀이라는 느낌이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촌스럽지 않다는 겁니다.
과연 원정 유니폼의 디자인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헬맷을 쓴 내야수 박민우. 메이저리그의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느낌이 약간 묻어납니다.
어쨌든 선수단과 코치진이 확정되었습니다. 선수단이야 몇년 기다려야 할 테고, 코치진은 정말 잘 꾸렸다는 느낌입니다.
두산 코치진 중 알짜배기만 영입했고 김상엽 코치 역시 상당히 좋은 선택이죠.
김경문 사단이 그대로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여러모로 김경문 감독이 NC를 선택한게 팀이나 감독이나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조금 잘못 알려졌는데, 저 유니폼이 공식 유니폼은 아니고 임시 유니폼이라네요.
-사진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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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홈 유니폼인가요?
원정 유니폼은 역시 원색계열이려나요 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임시 유니폼이라고 하더라도 디자인은 국내 구단중에 탑인데... 역시 게임회사라 그런지 디자인 잘 뽑네요.
임시 유니폼이 이정도인데, 진짜 유니폼은 얼마나 대단할지 기대가 됩니다.
12월에 공개된다네요.
그래도 왠만한 구단 유니폼보다 이뻐서...
정식유니폼이 별로면, 이 유니폼 그대로 써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깔끔하네요.